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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효과는 혼돈이론(Chaos)에서 초기값의 미세한 차이에 의해 점차 관련 변인들이 서로 관계를 맺으면서 결과가 완전히 달라지는 현상을 뜻한다. "나비효과"라는 명명은 Philip Merilees가 ‘브라질에서 한 나비의 날갯짓이 텍사스의 토네이도를 일으킬 수도 있다 (Does the flap of a butterfly’s wings in Brazil set off a tornado in Texas as a title)’ 라는 말에 의해 시작되었다. 그러나 실제, 이러한 이론이 제기되고 유명해진 것은 100년이 넘은 긴 역사를 가졌다. 1890년에 Jacques Hadamard 박사에 의해 처음 소개되었고, 1906년 Pierre Duhem 에 의해 유명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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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정리하면, 초기의 작은 변화.변인이 계속적인 변인들간의 연결로 점차 큰 스케일로 변할 수 있다는 것이다. 나비효과에 대한 적용 범위는 매우 광범위하다. 그러나, 직접적으로 기상예측과 관련해서 보면, 기상 예측에는 시간이 지날 수록 오차가 크게 나타나고, 따라서 장기적인 기상 예보는 불가능하다는 결론이 얻어진다.

Posted by findnknow